that is the question
이터널 리턴 PD 황민중
라이브 서비스 5년 반
SNS → 관심 → 설치
스트리머 외에 유입 채널이 없다
플레이 → 재미 → 잔존
이스포츠 / 갤러리 / 오프라인 / 2차 창작
막대한 리소스를 투입했지만 결과는 혼재.
규모가 바이럴을
반드시
보장하지는 않는다.
Big Bet은 시청자를 살 수 있지만
바이럴을 살 수는 없다.
자동 번역
→ 대인배 밈
레니콘
→ 이모티콘 바이럴
치유의 샬럿
→ 예상 밖 인게이지먼트
바이럴은 예측할 수 없다. 공통점이 있다면? 재밌어 보였다.
크냐 작으냐보다, 얼마나 자주 그리고 얼마나 많이 던질 수 있느냐
재밌어 보인다면? 당장 하자.
코어 플레이어들이
점점 무뎌진다
Dopamine
코어 플레이어 / 리프레시
"어제와 다른 재미가 있을까?"
Viral
NRU / 신규·복귀 유입
"이 주제로 말하고 싶을까?"
플레이 밀도의 변화 = 체감 재미의 변화
지역 기믹 (시즌 11) · 휴대용 점프패드 (시즌 12)
괘종시계
의료지원
크레인 & 배럴
사과나무
시즌 11
시즌 12
시즌 11 중
시즌 12
시즌 12
시즌 12?
High-tech Plaything
뜻하지 않은 채팅이 주는
"재미" (혹은 "재미 있어 보임")
두 번째 바니걸 시즌 — 역대 매출 2위, 하지만..
첫 번째 바니걸과 가장 큰 차이는 "바이럴"
프리시즌에 선보이기
이터널 리턴의 콜라보에는 마법 같은 힘이 있다
길티기어와 페르소나는 좋은 IP
페르소나 조차 모르는 유저가 많았다
2027년부터 1년 2회 목표
시즌 11
시즌 12
시즌 13
만우절 티징 방송 예정!
귀여운 루미와 음성 대화
게임 플레이 등 개인 정보 식별된 대화
시즌 팩 구매자 전용 ♥
URP/SRP
패치 용량/CPU 스턱 감소
조명 시스템 현대화
프레임 개선 목표(전투)
응답 없음 없음!
미래의 가능성: 대규모 혁신의 시발점
첫 오프라인 대회 때
커뮤니티 화력을 기억하시나요?
오프라인 행사의 감동
KEL 분리 마스터즈
아시아 e스포츠 대회
"많은 사람이 봤을 때 좀 더 재미있어 보여야 한다."
아트의 본질에 대한 고민
명조, 붕괴, 젠존제, 소전2, 엔드필드... 눈높이는 점점 올라간다
할인/번들링 카드 사용 불가
스팀 Discoverability 레버리지 소진
긴 플레이타임, 세션 중 종료 불가
이터널 리턴 X 슬더스
새로운 게임 모드 탐색
추후 공개 예정
다국어 자동 번역
레퍼런스 수집 자동화
회의 기록 및 정리 자동화
나의 시간을 1분이라도 단축
퀄리티 상승이라는 장대한 챌린지
→ 내가 집중해야 될 것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 확보
| 단계 | 설명 | 현재 |
|---|---|---|
| Lv.1 Assistant | 챗봇 Q&A, 번역, 브레인스토밍 | 대부분 |
| Lv.2 Copilot | 작업 도구에 AI 통합 | 일부 |
| Lv.3 Agent | AI 자율 작업 수행 | 극소수 |
Lv.3과 Lv.1은 아예 다른 차원
존나 ㅄ같은 생각이넼ㅋㅋㅋㅋ
당장 하자